UN SDGs 협회는 국내최초 ICMA(국제자본시장협회)의 ESG채권원칙(GBP·SBP·SLBP) 옵서버기관이며, 국제 ESG 공시기준기구인 SASB(지속가능회계기준위원회)와 아시안 플라스틱 워킹그룹을 구성하여, 아태지역의 ESG 환경기준과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지속가능한 금융 택소노미(Sustainable Finance Taxonomies)에 따라 기업이 발행한 GB(녹색채권), SB(사회적채권)의 사후 보고 등에 대한 ‘외부 전문 의견 및 추천(Second-Party Opinion & SDGs Mapping & SRC)을 진행합니다.

특히 SRC(Statement list of Recommendation ESG Global Corporate Excellence through SDGs)을 통해, 기업의 ESG 금융과 투자 등 을 자문하고 조언합니다.

또한 협회는 아시아 최초의 ‘ESG Quantitative Easing(ESG QE)’를 공개 제안했으며, 녹색채권, 사회적채권, MBS의 활성화와 이를 통한 경기부양, 일자리 증대, 기후대응, 탄소저감, 에너지 대전환 추진 등을 자문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경기부양, 그린에너지 대전환, 기후대응, 탄소저감을 위해, ESG(Quantitative Easing·QE)를 제안합니다. 또한 이 정책은 ESG 채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제안내용 링크 클릭 ->

제안 1 : 아시아 최초, ‘ESG Quantitative Easing(ESG QE)’

제안 2 : 아시아 최초, ‘ESG Quantitative Easing(ESG QE)